리센느 원이가 첫 정산금을 받으면 어머니에게 소고기를 사드리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 평소 소고기가 가족에게 특별한 음식이었다는 사연까지 더해지며, 소탈한 바람 속에 담긴 진심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.
28일 공개된 한 웹예능에서 리센느 멤버 미나미는 정산금을 모아 가족에게 용돈을 드린 일화를 전했고, 원이는 “엄마 소고기를 사드리고 싶다”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. 원이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열심히 일해 사주던 음식이 소고기였다며, 이제는 자신이 번 돈으로 같은 마음을 돌려드리고 싶다고 설명했습니다.
이 같은 고백에 현장에 있던 출연진도 함께 울먹였고, 팬들 역시 따뜻한 반응을 보였습니다. 짧은 한마디였지만 가족을 향한 애틋함과 데뷔 뒤 첫 정산을 맞은 신인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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