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tvN **‘유 퀴즈 온 더 블럭’**에서 “**아주 오랜 시간 한국을 사랑했다**”고 말하며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. 그는 한국과의 인연이 **25년 전**부터 시작됐다고 설명했고, 한국 사회와 파트너 기업들, K팝·K컬처·K뷰티에 대해서도 감사와 존중을 전했습니다.
방송 보도에 따르면 젠슨 황은 한국 기술 산업과 엔비디아가 **같은 시기에 성장해 왔다**고 언급하며, 한국의 훌륭한 게이머들이 없었다면 엔비디아 기술이 세계적 현상이 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 또 화사의 음악을 “**대단히 사랑한다**”고 말하는 등 K팝에 대한 팬심도 드러냈습니다.
이번 출연은 젠슨 황의 **한국 예능 첫 출연**으로 알려졌고, 촬영 현장 영상에서도 그는 가죽 재킷 차림으로 등장해 ‘골든’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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